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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2년의 여정, 함께 만들어 가는 내일! - 창립 22주년 기념 행사

2026. 10. 19. 17:54

 

안녕하세요!
데이터 바이오 기업 (주)인실리코젠이 어느덧 창립 22주년을 맞았습니다!


인실리코젠은 2004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22년간 생물정보 분야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그 시간 속에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온 수많은 도전과,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해 온 인코인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여정을 함께해 온 인코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창립 22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념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대규모 행사 대신 온라인으로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축하의 마음을 나누고, 부서별 점심 회식을 통해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일찍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럼 창립 22주년 기념행사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창립 22주년 행사 시작! 🎉

온라인 행사는 CCC 멤버인 홍온유 주임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장기근속자 시상🏆

먼저, 오랜 시간 인실리코젠과 함께하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 주신 분들을 위한 장기근속자 시상이 진행되었는데요!

올해 장기근속상을 수상하신 분들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5년 근속 수상자

FLEX실 최재민 선임님
2021년 6월 1일, 풀스택 개발자를 꿈꾸던 제가 어느새 5년이 지나 6년 차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5년은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전략적 인내'를 몸으로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답이 바로 보이지 않는 문제 앞에서도, 필요한 만큼 깊이 들어가 보는 끈기가 조금씩 생겼습니다.
그렇게 버그를 고치다 보니, 저도 조금은 디버깅된 것 같습니다.ㅎㅎ

생물정보라는 한 우물을 20년 넘게 판 회사에 있으면서, 버티는 것도 실력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AX Cell을 맡아 AI를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말씀에 더 공감하게 됩니다.
AI의 결과물을 판단하고 다듬는 힘도 함께 고민해 온 동료들 사이에서 길러졌기 때문입니다.
다음 5년은 지루함을 견디는 것을 넘어 즐기며, 한 걸음씩 그러나 분명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지난 5년을 함께 버텨 주신 인코인 여러분,
늘 믿고 길을 열어 주신 정은미 전무님,
그리고 인내의 의미를 먼저 보여 주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LEX실 조하영 주임님
대학교 인턴으로 처음 인실리코젠을 만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갈팡질팡 불안해하던 저였지만,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배려와 도움에 기대어 지금까지 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며 받은 영향과 자극은 앞으로의 지침이 되었고, 그동안의 경험들은 온전한 자산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저를 구성원으로 맞아주시고 이끌어주신 디이프 분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FLEX실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의 나이와 지금의 인실리코젠의 나이가 비슷하다는 것이 새삼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양분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만큼, 앞으로 저 역시 회사를 함께 지탱하는 한 사람이 되어 더 크게 도약하는 데 보탬이 되겠습니다.

인실리코젠의 창립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FLEX실 홍온유 주임님
안녕하세요. FLEX실 디지털 마케터 홍온유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흥덕 IT밸리에 첫걸음을 내디뎠던 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입사 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나의 인코스토리’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인실리코젠에서 저만의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홍역같이 번지던 코로나 속, 지난 커리어를 뒤로한 채 저에게는 낯설고 새로운 분야의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온기를 전하며 스토리텔링하는 마케터로 지난 5년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만의 감성으로 유산(heritage)처럼 오래 남을 이야기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데이터 바이오 기업, 인실리코젠과 함께!

 

FLEX실 구태훈 주임님
앱 개발자로 인실리코젠에 입사했던 때를 생각하면, 지난 5년은 단순히 한 가지 일을 오래 한 시간이 아니라 제 역할과 시야가 조금씩 넓어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주어진 기능을 잘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면, 지금은 그 기능이 왜 필요한지, 어떤 가치를 만들어야 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일을 맡고 익숙하지 않은 문제를 마주할 때도 많았지만, 그런 경험들이 쌓여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순간마다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신 동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년이라는 시간을 의미 있게 기억하면서도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제 역할을 넓혀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실리코젠의 창립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전지사 김민지 주임님
안녕하세요 대전지사 김민지입니다.
인실리코젠에 입사하여 개발자로 일한 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발도 생물정보도 낯설었던 저에게 기회를 주시고 믿고 맡겨 주신 사장님, 지사장님, 홍수석님, 서수석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여러 방향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같이 고민해 주신 선배님들, 후배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늘 인실리코젠의 모든 분들과 새로운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힘들고 지칠 때도 멈추지 않고 물러서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지사 배현태 주임님
안녕하세요 대전지사 배현태입니다.
입사했을 때 즈음 사내 위키에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은 것이 아직도 너무 생생한데, 어느덧 연차가 이렇게 됐네요.
그동안 성실함을 잘 지키고 성장할 수 있었던 건 곁에서 함께해 주신 동료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명확히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사장님과 지사장님, 많은 것을 이끌어 주시는 홍수석님, 서수석님, 원선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는 동료 개발자분들 덕분에 언제나 든든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성실한 것을 넘어, 든든한 허리로서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여 가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해서 인실리코젠에 힘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년 근속 수상자

BS 박병준 책임님
30살에 입사해서 어느덧 50살이 됐습니다.
앞자리가 두 번 바뀌었네요. 20년이라는 시간이 참 길 것 같았는데, 돌아보니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SI 일을 하다 보면 사업 하나 준비하고, 수행하고, 마무리하면 또 새로운 사업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한 해 한 해 보내다 보니 어느덧 20년이 됐습니다. 오늘은 일 이야기보다, 20년을 지나오면서 느낀 것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인 것 같습니다.
사장님께서도 평소에 건강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결국 건강해야 일도 오래 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도 계속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과 관련된 취미 하나쯤은 꼭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20년을 다닐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년을 더해서, 오늘 함께하신 분들과 30주년에도 다시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가 이어가야 할 가치 ✨

장기근속자 시상에 이어 사장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창립 22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인실리코젠을 만들어 온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는데요!

 

WHY HERITAGE?

 

사장님께서는 'WHY HERITAGE?'라는 질문을 통해 인실리코젠이 지난 22년간 쌓아 온 경험과 가치의 의미를 되짚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축적해 온 경험과 성과를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닌, 앞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자산으로 바라보며 인실리코젠이 이어가야 할 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회사의 성장과 함께 구성원 개개인의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장의 중요성도 강조하셨습니다.

지난 22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인실리코젠의 다음 여정도 기대해 주세요! ✨

 

 

부서별 점심 회식으로 나눈 즐거운 시간! 🍽️

온라인 행사를 마친 뒤에는 부서별 점심 회식이 이어졌습니다!

동료들과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서로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창립 22주년을 함께 기념했습니다.

대규모 행사는 아니었지만, 가까운 동료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함께 만들어 갈 인실리코젠의 다음 이야기!

22년이라는 시간 동안 인실리코젠은 수많은 변화와 도전을 거치며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의 중심에는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온 인코인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인실리코젠은 데이터와 바이오의 가능성을 연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인코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맞이할 23주년, 30주년에도 더 큰 성장과 도약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인실리코젠의 창립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앞으로도 데이터 바이오 기업 인실리코젠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DITOR

Digial Marketer

FLEX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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