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만에 다시 열린 인코플레이!
이번 인코플레이는 4월 29일 진행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모두가 업무를 잠시 내려두고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1회 인코배 탁구대회🏓
이번 인코플레이에서는 처음으로 ‘인코배 탁구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발단(?)은 점심시간마다 28층 탁구대에 모여 열정적으로 탁구를 즐기던 직원분들이었는데요.
점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며, 결국 정식 탁구대회까지 열리게 되었습니다.
탁구대회는 단식과 부서별 복식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단식경기는 4월 29일 본선에 앞서 예선전이 먼저 치러졌고, 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의 4인만이 4강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BS 이병준 선임님, iLAB 조항철 선임님, iLAB 박찬수 사원, BS 김영훈 주임님입니다~!

탁구 단식 4강 진출자
불꽃 튀는 랠리와 부상도 잊은 투혼!

iLAB 조항철 선임님 vs. iLAB 박찬수 사원

BS 이병준 선임님 vs. BS 김영훈 주임님
치열한 4강전을 거쳐,
드디어 인코의 탁구 최강자가 탄생했습니다! 🏓🔥
그 주인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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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의 이병준 선임님입니다! 👏
이병준 선임님께서는 4강 진출자 중에서도
28층 탁구장에서 가장 오랜 시간 실력을 갈고닦아 오셨다고 하는데요.
역시 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른바 ‘1만 시간의 법칙(?)’이 제대로 통한 순간이었네요! 😆

탁구 단식 우승자 이병준 선임님
이어서 더욱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탁구 부서별 복식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복식경기에서는 RDC의 최초 여성 플레이어가 출전해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멋진 플레이로 경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셨습니다.
한편 BS 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맞춘 팀복으로 등장해 남다른 팀워크와 존재감을 보여주셨습니다. 😄







탁구 복식 조
탁구 강자 등장!!!
RDC, 대전지사, FLEX, iLAB, AMM & MS, BS, DSC 등
여러 부서의 치열한 접전 끝에.....

28층 탁구대에서 이루어진 한 판 승부


복식 우승은 FLEX에게로!
복식 우승은 FLEX실 이용태 선임님과 최재민 선임님이 차지했습니다~!
경기 후에는 매너 있는 인사까지 잊지 않는 모습...!
역시 인코인들, SO SWEET.......☺️
볼링장에서 들려온 환호성🎳
탁구대회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곧바로 근처 볼링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인코인들 체력 무슨 일이죠…?)

볼링장에서 모두 함께
단체 사진도 빠질 수 없죠!!!




신난다 신나! 얏호이
다 함께 신나게 굴려봅니다!
STRIKE!!

STRIKE 가즈아~!



볼링 게임은 총 12개 조로 나뉘어
2게임씩 진행되었습니다.
두 번째 게임에서는
조별 총점을 참여 인원수로 나누어 평균 점수를 산정했고,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조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우승은 어느 조에게 돌아갔을지…?
결과는 아래에서 확인하시죠~~ 👀
저녁식사 자리까지 이어진 텐션!!!
탁구와 볼링이 모두 끝나고
바닥난 체력 게이지를 올리기 위해서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고기 앞에서 햅삐!
먹을 때 제일 예쁜 인코인들❤️





모두 브이~
저녁식사에서는 탁구 경기와 볼링 경기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주목해 주세요!
수상자 발표와 소감이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탁구 단식 우승자 이병준 선임님 & 베팅 당첨자 이은채 주임님
제가 우승이라니 믿기질 않는군요… 우승 이후에도 경기를 재밌게 보셨다고 했을 때 많이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시간마다 함께 탁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를 선택하고 응원해 주신 RDC 이은채 주임님께 이 우승의 영광을 돌리며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탁구 복식 우승팀 FLEX실 이용태 선임님 & 최재민 선임님
이용태
운 좋게 우승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준 재민 선임님과 멋진 경기를 펼쳐주신 상대 팀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탁구를 즐기며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최재민
사실 우승은 꿈에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한 팀만 이기자'는 소박한 목표로 시작해, 이용태 선임님과 점심시간마다 짬을 내어 라켓을 잡았습니다. 비장의 전략이라곤 '무조건 스매시!' 하나뿐이었지만, 그 단순함이 결국 우승까지 이어졌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신 FLEX실 동료들, 그리고 멋진 무대를 마련해 주신 CCC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볼링 여자 Best Player 안서연 선임님
모두가 들떠있고, 즐거워하던 그날의 분위기가 아직 생생합니다. 동료들과 웃으며 활기찬 시간을 보낸 것이 무척 즐거웠고, 입사 후 첫 인코 플레이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사장님과 CCC에 감사합니다-!

볼링 남자 Best Player 김영훈 주임님 & 최재민 선임님
김영훈
"잘 치자"보다 "재밌게 치자"는 마음으로 굴렸는데, 재미도 점수도 둘 다 챙긴 결과가 나왔습니다. 게다가 공동 1등이라 부담은 반, 기쁨은 두 배였습니다.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조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재민
평소 100점을 겨우 넘기던 제가 148점이라는 인생 최고 점수로 BEST Player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스트라이크가 3~4번 연달아 터질 때는 저도 모르게 쓰러진 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함께 환호해 주신 인코플레이 12조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볼링 우승팀 김영훈 주임님 TEAM
점수보다 그날 함께한 시간이 더 좋았던 조였습니다. 다 같이 즐겁게 어울리다 보니, 결과까지 평균 1위로 따라온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조원분들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CCC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본 블로그의 일부 이미지는 생성형 AI(ChatGPT)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DITOR
홍온유
FLEX Dept. · Digital 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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