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점심시간을 기다리며 오전을 버텨본 적 있으실 텐데요.
그만큼 점심시간은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그렇다면,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는 점심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실리코젠의 점심시간은 11시 ~ 13시 사이, 자유롭게 1시간 30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보내고 있는데요.
그래서 같은 점심시간이라도, 전혀 다른 모습들이 펼쳐집니다.
인코인들은 점심시간을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요?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 점심시간에 즐기는 보드게임 한 판!
점심시간을 활용해 동료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DSC에서는 ‘꼬치의 달인’ 게임이 한창이었습니다.
뽑은 카드에 맞게 꼬치 재료를 빠르게 끼우는 게임으로, 가장 먼저 완성하는 사람이 점수를 가져가는 방식인데요. 가볍게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어느새 모두가 승부욕에 불타오르며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졌습니다.
이어서 ‘젝스님트’ 카드게임도 이어졌는데요.
숫자 카드를 내려놓으며 벌점을 피해야 하는 전략 게임으로, 한순간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하는 긴장감이 가득했습니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웃음과 함께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올 만큼 활기찬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점심시간이었지만, 함께 웃고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나는 보드게임
🏃♂️ 점심시간에 즐기는 운동!
점심시간을 활용해 몸을 움직이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인코인들도 많았습니다.
인코인턴십을 거쳐 신입사원이 된 iLAB 김성욱씨, RDC 권기정씨, iFC 김도현씨는 점심시간에 함께 10층까지 계단 타기를 하며, 신입사원으로서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땀을 흘리며 하루의 활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0층까지 계단 타기
FLEX실 신다영, 조하영, 서재원 주임님은 식사 후 30분 정도 산책을 하며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특히 봄이 되면서 회사 인근 산책로에 벚꽃이 만개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BS실 박태정 주임님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클라이밍을 다녀오기도 하시는데요!
바쁜 업무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산책 & 클라이밍
그리고 대망의 탁구! 🏓
매 점심시간마다 28층 탁구장은 인코인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코배 제1회 탁구대회’도 개최되어, 점심시간마다 더욱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회 참여자들의 경쟁 열기만큼이나, 현장의 응원도 뜨겁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탁구 응원
iLAB 한창희씨는 탁구대회에 참여한 소감으로 “점심시간마다 이렇게 다 같이 응원하고 즐길 수 있어서 재밌고, 회사 생활의 또 다른 활력소가 되는 것 같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인코배 제1회 탁구대회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과연 1등은 누가 될 것인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인코배 제1회 탁구대회
이 밖에도, 집이 가까운 직원들은 집에 다녀오며 여유롭게 식사와 휴식을 즐기기도 하고,
병원이나 은행, 당근 거래처럼 개인 일정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인실리코젠의 점심시간은 단순한 휴식 시간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재충전하고 일상의 균형을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함께 웃고, 누군가는 몸을 움직이고, 또 누군가는 조용히 휴식을 취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점심시간을 채워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점심시간 문화가 인코인들의 하루를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코인들이 만들어갈 다양한 점심시간의 모습들, 계속해서 기대해 주세요!

EDITOR
김도희
FLEX Dept. · Digital 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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