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던 9월 초.
출퇴근길 지하철과 사무실 곳곳에서 기침 소리가 들리고, 마스크를 쓴 사람들도 하나둘 눈에 띄기 시작했는데요.
몸이 으슬으슬해도 '이 날씨에 무슨 독감이야, 여름 감기겠지' 하고 넘기신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 무렵, 병원에서는 이미 고열과 기침, 인후통을 호소하며 찾아오는 독감 의심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었습니다.
결국 질병관리청은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지난해 발령일인 10월 17일보다 무려 36일 빠른 발령이었습니다. 겨울철 독감에 대비한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되기도 전에 유행이 먼저 찾아온 셈입니다. 이에 따라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어르신의 국가 예방접종 시작일도 앞당겨지게 되었습니다.
날씨만 보면 아직 여름이었는데, 올해 독감은 왜 이렇게 일찍 찾아왔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질병관리청과 서울시가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바이러스가 언제부터 우리 곁에 있었는지, 그리고 지난해와 비교해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반팔 차림의 9월, 예상보다 이른 독감 유행
(출처: AI 생성 이미지(ChatGPT 활용))
9월 첫째 주, 지난해보다 많아진 독감 의심 환자
먼저 독감이 어떤 병인지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흔히 ‘독한 감기’ 정도로 생각하기 쉽지만, 감기와는 원인 바이러스부터 다른 질환인데요. 독감에 걸리면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기침과 인후통이 나타나고, 두통과 근육통, 오한, 심한 피로감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관리청은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이 있는 사람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즉 독감 의심 환자로 분류합니다.
독감 유행주의보는 단순히 환자가 늘었다고 해서 발령되는 것은 아니라, 정해진 기준이 존재합니다.
2026~2027 절기에는 다음 두 가지 기준을 충족하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는데요.
- 독감 의심 환자 비율: 외래환자 1,000명당 12.9명 초과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 환자 검체 중 바이러스 검출 비율 5% 이상
즉, 독감 의심 환자가 얼마나 많이 발생하는지뿐만 아니라, 실제 검사에서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땠을까요?
올해 독감 의심 환자는 8월 말부터 빠르게 늘기 시작했습니다.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의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25.3명으로 집계되었고, 이는 유행 기준인 12.9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인데요. 지난해 같은 주의 6.6명과 비교하면 약 3.8배나 증가한 것입니다.
실제 바이러스 검출 상황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같은 기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16.3%를 기록했습니다.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인 5%를 크게 넘어섰으며, 지난해 같은 주의 2.3%와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결국 유행주의보가 발령되기 전부터 독감 의심 환자 비율과 바이러스 검출률이 모두 기준치를 넘어선 셈인데요.
이는 단순히 독감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늘어난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활발하게 검출되고 있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9월 첫째 주 독감 의심 환자 수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 비교
(출처: 질병관리청 통계자료 기반 AI 생성 이미지(ChatGPT 활용))
이쯤 되면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독감 환자가 8월 말에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닐 텐데, 바이러스는 대체 언제부터 우리 주변에 퍼져 있었을까요?
그 단서는 생활하수에 있었습니다.
감염된 사람이 배출한 바이러스의 유전물질 일부는 화장실 등을 거쳐 생활하수에 섞여 흘러갑니다. 따라서 하수를 검사하면 병원을 찾지 않은 사람들까지 포함해 해당 지역사회에서 바이러스가 얼마나 검출되는지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러한 원리를 활용해 물재생센터로 유입되는 생활하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검사 결과는 어땠을까요?
서울에서는 독감 환자가 8월 말부터 늘어나기 시작했지만, 생활하수에서는 이보다 앞선 7월 말부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지난해 처음 검출된 시점보다 약 6주나 빨랐고, 환자가 증가하기 시작한 시점보다도 한 달 가까이 앞선 것입니다.
즉, 병원을 찾는 환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기 전부터 생활하수에서 바이러스의 흔적이 확인된 것인데요.
이는 환자 수가 증가하기 전부터 지역사회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존재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독감 유행은 환자가 급증하는 순간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생활하수를 이용한 지역사회 인플루엔자 감시
(출처: AI 생성 이미지(ChatGPT 활용))
올해 독감 유행은 왜 예년보다 빨랐을까?
지난해 유행주의보는 10월 중순에야 발령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9월 초부터 독감 유행이 본격화됐는데요.
무엇이 달랐기에 바이러스가 한여름부터 검출되고, 환자까지 일찍 늘어나기 시작했을까요?
첫 번째 단서는 올해 유행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종류에 있습니다.
사람에게 계절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크게 A형과 B형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A형은 다시 여러 세부 유형으로 구분되는데요. 이를 '아형(Subtype)'이라고 합니다.
아형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두 단백질, H와 N의 조합으로 구분합니다.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H1N1이나 H3N2 같은 이름도 여기서 나온 것이죠.
각각 H와 N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 H(헤마글루티닌): 바이러스가 사람의 세포에 달라붙어 침투할 때 관여하는 단백질
- N(뉴라미니다아제): 세포 안에서 만들어진 바이러스가 밖으로 빠져나올 때 쓰는 단백질
우리 몸의 항체는 바이러스의 H 단백질을 인식하고 대응합니다.
따라서 바이러스의 H 단백질에 변화가 생기면 기존에 형성된 면역이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지난해와 올해의 유행 양상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지난해 가을에는 A(H3N2)가 주로 검출됐지만, 올해 8월 둘째 주부터 9월 첫째 주까지는 A(H1N1)pdm09가 가장 많이 검출됐습니다. 즉, 같은 A형 인플루엔자라도 유행을 주도한 아형이 달랐던 것입니다.
H3N2와 H1N1은 서로 다른 아형인 만큼, H3N2에 감염되거나 백신 접종을 통해 형성된 면역이 H1N1에도 동일하게 작용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5년 11월 말과 2026년 9월 초의 인플루엔자 유형별 구성 비교
(출처: 질병관리청 통계자료 기반 재구성(ChatGPT 활용))
일본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일본 국립건강위기관리연구기구(JIHS)는 10월 16일 발표에서, 지난 유행기에 H1N1 바이러스가 적게 검출됐고, 올해 여름에는 예방접종도 시작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H1N1에 대한 면역이 충분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항원성이 달라진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도 함께 언급했는데요.
항원성 변화란 바이러스 표면의 특성이 달라지면서 기존 항체가 바이러스를 인식하는 정도에도 차이가 생기는 현상입니다. 앞서 살펴본 H 단백질과도 관련이 있죠. 우리나라도 지난해 가을 H3N2가 주로 유행했던 만큼, 올해 H1N1이 유행하는 과정에서 면역 수준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사례에서 눈여겨볼 점은 또 있습니다. 올해 독감 유행이 일찍 시작된 곳이 우리나라만은 아니었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에서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감시 의료기관 1곳당 보고 환자 수가 1.11명으로, 유행 시작 기준인 1.0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독감 의심 환자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8월 말보다도 앞선 시점입니다.
이후 환자 수는 더욱 빠르게 늘었습니다.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는 감시 의료기관 1곳당 보고 환자 수가 3.29명으로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주의 0.50명과 비교하면 약 6.6배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시기 일본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A(H1N1)pdm09였습니다.

일본의 2026년 8월~9월 초 인플루엔자 환자 보고 추이
(출처: 일본 후생노동성·JIHS 감염증 발생동향조사 자료 기반 재구성(ChatGPT 활용))
일본과 우리나라는 여행과 출장을 통한 인적 교류가 활발한 이웃 국가입니다. 일본에서 독감 유행이 먼저 시작된 가운데, 두 나라 사이의 활발한 인적 교류도 주목할 만한 요인인데요.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이재갑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늘어난 한일 간 인적 교류가 두 나라의 유행 시기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여름휴가철 일본을 오간 사람들을 통해 바이러스가 국내로 유입됐다면, 지역사회로 확산될 기회도 늘어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유입됐다고 해서 반드시 큰 유행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감염이 일부에 그칠 수도 있고, 반대로 사람 간 접촉이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리면 빠르게 확산할 수도 있는데요.
그런 점에서 올해는 여름휴가 이후 일상 복귀와 개학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의 생활하수에서는 7월 말부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물질이 검출됐고, 독감 의심 환자는 8월 말부터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그사이 여름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늘었고, 학생들도 개학을 맞았습니다. KBS대전의 전문가 대담에서도 휴가 이후 일상 복귀와 개학으로 사람 간 접촉이 늘어난 점을 올해 조기 유행의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실제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7~12세 독감 의심 환자는 해당 연령 외래환자 1,000명당 75.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연령 평균인 25.3명과 비교하면 약 세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물론 개학은 해마다 비슷한 시기에 돌아옵니다. 그렇다면 왜 올해는 독감 유행이 유독 일찍 시작됐을까요?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개학 무렵 바이러스가 이미 지역사회에 퍼져 있었는지 여부입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환자 검체의 바이러스 검출률이 2.3%에 그쳤고, 서울 하수에서도 아직 바이러스가 검출되기 전이었습니다.
적어도 관측된 지표만 놓고 보면,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올해보다 바이러스가 활발하게 검출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반면 올해는 7월 말부터 생활하수에서 바이러스 유전물질이 확인됐습니다. 이미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왔고, 사람 간 접촉이 늘어나는 시기가 이어진 것이죠.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바뀌면서 면역의 빈틈이 생겼고, 먼저 유행이 시작된 일본과의 인적 교류가 유행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렇게 퍼진 불씨가 개학과 맞물리면서 10월이 아닌 9월 초에 유행주의보가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더 많은 연구와 근거 자료가 필요한데요.
이러한 자료를 꾸준히 쌓고 유행 양상의 변화를 파악하는 과정이 바로 지속적인 감시입니다.
지속적인 감시
사실 올해 독감 유행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던 것도 하수와 환자 검체를 꾸준히 검사해 온 기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의 기록이 없었다면 ‘6주 빨랐다’는 것도,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아형이 달라졌다’는 것도 확인하기 어려웠겠죠.
이처럼 감염병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것은 유행에 대응하고 백신과 치료제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됩니다. 하수 검사 역시 바이러스가 검출됐는지 한 번 확인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부터 검출됐는지, 검출 양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이전 결과와 비교합니다.
여기에 어떤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지까지 파악하면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더욱 풍부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환자 검체 등에서 바이러스의 유전체 서열을 분석하고 기존 자료와 비교하면 새로운 변이가 나타났는지, 바이러스 사이에 어떤 유전적 관계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유전체 서열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데 활용되는 분야가 바로 생물정보학입니다. 검체의 채취 시점과 지역 정보까지 함께 분석하면 바이러스가 언제, 어디에서 검출됐는지 파악하고 유행 양상을 추적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앞서 살펴본 일본의 면역·변이 분석 역시 이러한 자료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물론 유전체 정보만으로 유행 시기의 원인이나 백신 효과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환자 발생 추이와 함께 바이러스의 항원성,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감수성 등 다양한 자료와 실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 인플루엔자 감시·대응체계(GISRS)도 각국에서 수집한 역학·유전·항원 관련 정보를 활용해 다음 절기의 인플루엔자 백신 구성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축적된 정보는 실제 감염병 대응으로 이어집니다. 환자가 언제부터 늘어나는지, 어떤 바이러스가 주로 검출되는지 파악하면 보건당국은 예방접종 일정과 의료 대응을 결정하는 데 필요한 근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올해 질병관리청이 이른 독감 유행에 대응해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기고 어르신 접종 일정도 조정한 것이 한 사례입니다. 이처럼 감염병 대응은 유행 상황뿐 아니라 백신 수급과 의료기관의 준비 여건 등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해 이루어지는 것이죠.

시료 수집부터 생물정보 분석과 대응까지 이어지는 감시 과정
(출처: AI 생성 이미지(ChatGPT 활용))
마치며
올해 독감은 아직 반팔을 입던 9월 초부터 빠르게 퍼지고 있었고, 유행주의보도 지난해보다 한 달 넘게 일찍 발령됐습니다. 서울 하수에서는 그보다 앞선 7월 말부터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검출됐죠. 유행을 이끈 바이러스의 아형도 지난해 가을의 A(H3N2)에서 A(H1N1)pdm09로 달라졌으며, 이웃 일본에서도 우리나라보다 조금 먼저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정황을 종합하면 H1N1에 대한 면역 수준의 차이, 일본과의 인적 교류, 개학 이후 늘어난 사람 간 접촉 등이 올해 독감의 이른 유행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각 요인이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하려면 환자 발생 추이와 바이러스의 특성, 국내외 유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지속적인 감시는 유행의 원인을 파악할 근거를 쌓는 일이자, 다음 절기 예방접종과 의료 대응을 준비하는 출발점입니다.
개인도 단순히 날씨만으로 독감 유행을 예상하기보다 실제 유행 상황을 확인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이번 절기 백신주와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유사하다고 밝힌 만큼, 보건당국의 안내를 확인하고 자신의 예방접종 일정을 챙겨 보세요. 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의료진과 상담하고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이 글이 미뤄 두었던 예방접종 일정을 다시 확인하고, 독감에 미리 대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독감 유행기에 실천하는 예방수칙
(출처: AI 생성 이미지(ChatGPT 활용))
참고자료
- "2026–2027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www.kdca.go.kr/bbs/kdca/42/309662/download.do
- "독감이 벌써? 예년보다 3주 빠른 유행… 예방접종 챙기세요!", 내 손안에 서울,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617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하수에서 감염병 감시 강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sihe.seoul.go.kr/archives/554293
-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해 어린이와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앞당긴다", 질병관리청, 2026년 10월 19일 접속, https://www.kdca.go.kr/bbs/kdca/42/312642/artclView.do
-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kdca.go.kr/kdca/2848/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2RjYSUyRjQyJTJGMjE1NDM1JTJGYXJ0Y2xWaWV3LmRvJTNG
-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고위험군 보호 위해 백신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 필요", 질병관리청,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www.kdca.go.kr/bbs/kdca/42/240829/download.do
- "Etymologia: Hemagglutinin and Neuraminidase",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wwwnc.cdc.gov/eid/article/24/10/ET-2410_article
- "Antigenic Characterization",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www.cdc.gov/flu/php/viruses/antigenic.html
-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 2026년 제35호", 질병관리청,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kdca.go.kr/bbs/gyeongnam/147/309957/download.do
- "感染症発生動向調査週報(IDWR)", 일본 국립건강위기관리연구기구(JIHS), 2026년 10월 26일 접속, https://id-info.jihs.go.jp/surveillance/idwr/
- "2026年夏季におけるインフルエンザの流行入りとインフルエンザウイルスについて", 일본 국립건강위기관리연구기구(JIHS),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id-info.jihs.go.jp/surveillance/iasr/pathogens/vol47/561/561p01.html
- "다들 2019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 아쉬워", 오마이뉴스,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4693
- "[생생뉴스] 추석 앞두고 독감, 코로나 동시 유행… 감염병 예방 비상!", KBS대전,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v.daum.net/v/20260914111937174
- "Global Influenza Surveillance and Response System (GISRS)",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6년 10월 21일 접속, https://www.who.int/initiatives/global-influenza-surveillance-and-response-system

EDITOR
김성욱
iLAB · Junior Consultant
'STOR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장에서 산 광어는 정말 광어일까 — DNA 바코딩으로 수산물 종 판별하기 (0) | 2026.10.06 |
|---|---|
| 아프지 않아서 모르는 손상! 유모세포의 정체와 청력을 지키는 법 (0) | 2026.09.18 |
| [2026 IPA 시리즈 제8편] "이 경로가 왜 여기 있지?" — 질문을 분석으로 바꾸는 IPA Investigator (0) | 2026.09.17 |
| 수면의 과학 — 피곤한데 왜 잠은 안 올까? (0) | 2026.09.03 |
| [2026 IPA 시리즈 제7편] 내 데이터, 더 빠르게 읽고 공유하기 — AI와 함께 읽는 IPA Interpret (0) | 2026.08.27 |
댓글